"확 바뀐 유류분 제도, 상속전략 다시 세워야"
한경 로앤비즈 세번째 세미나
15일 김상훈 트러스트 대표 강연
15일 김상훈 트러스트 대표 강연
한국경제신문이 오는 15일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시행된 개정 민법으로 대폭 손질된 유류분 제도의 핵심 쟁점과 실전 상속 전략을 상속 전문 변호사에게 직접 듣는 자리다.
강연은 김상훈 법무법인 트러스트 대표변호사가 맡는다. 김 변호사는 1998년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친족상속법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상속 분야 전문가다. 바른 파트너변호사를 거쳐 가온·트리니티 대표변호사를 역임했으며, 이달 1일 트러스트를 김승아 대표변호사와 공동 설립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