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ESG] 글로벌
독일 베르노이헨의 태양광 발전 단지. (사진=블룸버그)
독일 베르노이헨의 태양광 발전 단지. (사진=블룸버그)
유럽의 전력 시장이 2022년 에너지 위기 이후 처음으로 심각한 지정학적 시험대에 올랐지만, 현재까지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