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고교생 獨 막스플랑크 연구소 탐방 지원 박종필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19 17:34 수정2026.01.20 00:17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대상 한화그룹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10명이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막스플랑크 고분자 연구소 등 독일 유수 연구기관을 방문(사진)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제안해 시작한 고등학생 대상 과학경진대회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박종필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기 추진 선박 만들어 무탄소 실현"…해운 생태계 로드맵 제시한 김동관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사진)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해운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전기 추진 선박’ 중심 해양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한화그룹은 기존 화석 연료 ... 2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한화그룹이 지주회사 역할을 맡고 있는 ㈜한화를 두 개로 쪼갠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핵심은 추후 계열분리를 염두에 둔 사전 정지 작업이다. 이번에 신설법인으로 떨어져 나오는 테크·라이프 부문이 김승... 3 한화, AI 기반 방산 고도화…美 조선 생산거점 확충 한화그룹의 올해 경영 전략 키워드는 ‘인공지능(AI) 기반 방산 고도화’와 ‘미국·동맹국 현지 생산거점 확대’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