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회복탄력성 채권’에 투자 몰려...기후변화 대응 주목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확대되면서 인프라와 건물의 레질리언스(회복탄력성) 향상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일본의 도쿄도는 세계 최초로 ‘레질리언스 채권’을 발행했으며, 향후 기업으로도 확산될 전망이다.
[한경ESG] 글로벌 - 지속가능 채권
국제기후채권기구(CBI)의 숀 키드니 CEO(최고경영책임자). 사진=니케이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