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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연휴 비상의료 가동…병의원·약국 1만여곳 운영
서울시가 추석 연휴 응급환자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1만9000여 곳으로 서울시 ‘2025 추석 연휴 종합정보’ 홈페이지와 25개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된다. 서울대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1곳, 서남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18곳, 응급실 운영 병원 21곳 등 총 70곳이다.
경증 환자를 위해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하루평균 병·의원 1260곳, 약국 1490곳 등 2750곳이다. 응급실 이용이 어려우면 서울의료원과 서울적십자병원 등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2곳(매일 오전 9시~밤 12시)에서 외상, 고열 등 급성 질환을 진료한다. 질환별 전담병원(외과계) 4곳에서는 24시간 외과계 응급환자를 받는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된다. 서울대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1곳, 서남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18곳, 응급실 운영 병원 21곳 등 총 70곳이다.
경증 환자를 위해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하루평균 병·의원 1260곳, 약국 1490곳 등 2750곳이다. 응급실 이용이 어려우면 서울의료원과 서울적십자병원 등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2곳(매일 오전 9시~밤 12시)에서 외상, 고열 등 급성 질환을 진료한다. 질환별 전담병원(외과계) 4곳에서는 24시간 외과계 응급환자를 받는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