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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GTX-C 개통하면 삼성역까지 20분…덕계역 학원가, 초·중·고 도보권
지하 4층~지상 39층, 총 10개 동, 1595가구(전용 49~122㎡)로 조성된다. 135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 가구가 3~4베이(방 2~3칸과 거실 전면 방향) 구조다. 시공은 대방산업개발이 맡았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2028년 개통 예정)이 열리면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20분대로 갈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2026년 말 개통 예정), 서울~양주 고속도로(2030년 개통 예정) 등도 예정돼 있다.
배후 산업단지와 가깝다. 연내 준공되는 회천 도시첨단산업단지, 내년 말 완성되는 경기 양주 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단(2027년 예정)은 물론 기존의 도하·구암·남면 일반산단 등 모두 차로 30분 안에 갈 수 있다.
생활 기반 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앞 덕계역 인근으로 상권이 발달해 있다. 이마트, LF스퀘어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회천새봄초, 회천4중, 양주2고 등의 신설될 학교들과 덕계역 학원가가 도보권에 있다.
커뮤니티 공간 ‘그라운드 G’에는 독서실, 어린이집, 피트니스, 골프센터,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단지 중앙에는 녹지광장과 산책로 등이 만들어진다. 단지 앞에는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고읍동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9년 4월 예정이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