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이기택 前 대법관, 태평양 합류
서울 경성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이 전 대법관은 1985년 판사로 임관해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서부지방법원장을 지냈다. 2015~2021년 대법관을 지낸 후 최근까지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민사 실무를 강의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