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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한경앨리스 ALICE

“지속가능 식품이 브랜드의 정체성이죠”

풀무원은 식품 사업 전체 매출에서 지속가능 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을 2026년까지 62%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식물성 식품과 동물 복지 식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오경석 바른마음경영실 상무는 소비자와 협력사, 투자자까지 모두 만족해야하는 쉽지 않은 목표지만 오히려 이것이 차별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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