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람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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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사람인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중앙일보 주식 1428만7991주를 약 714억원에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12.9%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23일이다. 사람인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이라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