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이어온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대표적인 연말 메뉴가 돌아왔다. 통칠면조 구이부터 다채로운 곁들임 요리와 디저트까지 호텔 셰프가 준비한 음식으로 집에서도 풍성한 홈파티를 즐길 수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가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테이크아웃 서비스 ‘JW 터키 투 고(JW Turkey To-Go)’를 선보인다. 칠면조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요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를 갖췄다. 성인 6인 기준으로 최대 10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모임이나 연말 홈파티에 제격이다.
올해로 11년째 이어지는 대표적인 연말 메뉴, JW 터키 투 고(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메인 요리는 칠면조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시그니처 터키 로스트다. 호텔 셰프의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한 칠면조 구이에 전통적인 그레이비 소스와 크랜베리 소스를 곁들인다.
곁들임 요리도 다양하다. 트러플 귀리 리조또와 단호박 매시 포테이토, 갈릭 앤초비 브로콜리 볶음, 오렌지 적채 볶음, 구운 옥수수를 비롯해 샤퀴테리와 살모릴리오 소스를 곁들인 구운 아스파라거스, 구운 당근과 사과 샐러드가 제공된다.
클램 차우더 수프와 팝오버 브레드, 또띠아도 준비했다. 디저트는 호박 타르트와 피칸 파운드 케이크다. 전통적인 추수감사절 요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구성으로 집에서도 별도의 조리 없이 호텔 셰프의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JW 터키 투 고’의 가격은 45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12월 28일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11월 8일까지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픽업 기간은 11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최소 3일 전 예약해야 한다. 호텔 2층 타볼로 24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지하 2층 발렛파킹 데스크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픽업할 수 있다. 서울 및 일부 경기 지역은 별도 비용으로 퀵 배송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