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니모리 제공
사진=토니모리 제공
1세대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온누리약국에 입점하며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

토니모리는 ‘뷰티온누리약국’에 고기능성·보습 제품을 입점시켰다고 4일 밝혔다. 뷰티온누리약국은 지난 9월 무신사 뷰티 홍대점 지하 1층에 문을 연 헬스·뷰티 특화 약국이다. 약사 상담이 가능한 약국의 특성을 고려해 NAD 등 고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선보였다.

토니모리는 향후 뷰티 전문 약국을 중심으로 입점 매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뷰티 특화 약국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K뷰티를 접할 수 있는 주요 채널로 떠오르고 있다”며 “약국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여러 제품군을 지속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