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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개 팔아치운 '초코 츄러스'…디저트 30종 쏟아내며 판 키운다
30일까지 영수증 이벤트 진행
파리바게뜨는 누적 판매 500만 개를 돌파한 '초코 쫀득 츄러스'의 후속 신제품을 출시하고, 총 30종의 초코 디저트를 선보이는 #초코딥하게파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롱롱! 초코 쫀득 츄러스'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SNS상에서 생크림, 아이스크림과의 조합 레시피로 화제를 모으며 500만 개 판매고를 올린 원작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기존 제품 대비 길이를 대폭 늘리고 초콜릿 코팅 비중을 높여 한층 진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파리바게뜨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츄러스, 케이크, 도넛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초코 디저트 30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브라우니 식감 시트와 생초콜릿 무스를 더한 파베 생초콜릿 케이크, 부드러운 생크림이 어우러진 파베블랑, 다크초코칩과 크랜베리를 넣은 초코바게뜨를 비롯해 초코쫀떡, LA올레 케이크, LA초코쫀득도넛 등을 함께 선보인다.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대형 경품 이벤트도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매장에서 캠페인 대상 제품 30종을 구매한 뒤 영수증 하단 응모번호를 '파바앱'에 등록하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5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 홈경기 직관 티켓 2매를 증정한다. 2등(3명)에게는 손흥민 친필 사인 유니폼, 3등(100명)에게는 파리바게뜨 모바일 앱 교환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파바앱 회원에게는 기본 응모권 1장이 무료 지급되며, 제품 구매 시 추가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초코 쫀득 츄러스의 흥행으로 입증된 소비자들의 디저트 선호도를 반영해 한층 풍성한 초코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된 맛과 식감의 디저트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