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간·폐·신장병에도 치료비 지급
삼성화재는 건강 상태와 생애주기에 맞춰 보장을 고를 수 있는 건강보험 ‘THE FIT’을 출시했다. 암·순환계질환 중심이던 통합치료비 보장을 간·폐·신장질환으로도 넓혔다. 초기 검사와 약물치료를 비롯해 입원·수술·회복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치매·장기 요양부터 운전, 주거생활 위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4가지 유형의 모듈(보장 단위)로 구성된다. 건강 상태와 가족 구성에 따라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것도 가능하다. 암·뇌·심장 등 중증질환이 발생하면 병원 동행, 가정케어, 가사도우미 등 10가지 생활 서비스 가운데 골라 쓸 수 있는 이용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