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대중교통비 20% 포인트로 환급
광주은행은 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비씨카드와 손잡고 친환경 소비 및 대중교통 이용에서 혜택을 받는 ‘모두의그린카드’를 내놨다. 정해진 시간에 커피전문점(오전 8~10시)과 일반음식점(오전 11시~오후 2시)에서 결제한 금액의 10%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버스·지하철·GTX 등 대중교통은 10~20%, KTX·고속버스와 전기·수소차 충전 때는 결제액의 20%가 적립된다.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8000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국토부의 모두의카드 교통비 환급과 별도로 받는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1만원, 해외 겸용은 1만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