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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개통식…30일부터 본격 운영
앞으로 전화 한 통으로 채무조정은 물론 개인회생·파산, 불법사금융 피해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는 29일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개통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번호를 통하면 신용·재무컨설팅 같은 일반 상담부터 금융·통신·전기요금 등의 채무조정 관련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상황에 따라 개인회생·파산 신청 지원,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지원, 고용·복지 복합 지원 등에 관한 종합 상담도 제공한다. 통화 도중 자살예방상담전화 등 다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면 즉시 연계해 상담받을 수 있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는 29일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개통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번호를 통하면 신용·재무컨설팅 같은 일반 상담부터 금융·통신·전기요금 등의 채무조정 관련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상황에 따라 개인회생·파산 신청 지원,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지원, 고용·복지 복합 지원 등에 관한 종합 상담도 제공한다. 통화 도중 자살예방상담전화 등 다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면 즉시 연계해 상담받을 수 있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