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물류협회(KIFFA·회장 원제철)는 지난 27일 강원도 춘천 오너스GC에서 ‘2026 물류인 상생 자선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물류로 하나되고, 상생으로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항공사, 선사, 포워더, 유관기관 등 국제물류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KIFFA 원제철 회장은 “물류는 어느 한 기업, 어느 한 분야의 힘만으로 움직일 수 없으며, 서로 다른 영역을 잇는 신뢰와 협력이 우리 산업의 경쟁력”이라며 “이번 대회는 친목을 넘어 새로운 인연과 실질적인 사업 협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물류업계의 교류와 화합을 넘어 사회적 나눔의 의미도 함께 담았다. 협회는 물류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이웃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며 앞으로도 업계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물류산업의 동반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