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13년째 1등 시공사…입주민 매니저가 민원 해소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오세철·사진)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아파트 부문 역대 5회 1위를 달성했다.

삼성물산 래미안, 13년째 1등 시공사…입주민 매니저가 민원 해소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건축, 토목, 플랜트, 주택 등 분야별 최고 수준의 인재와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부가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그중 래미안은 국내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로 고객의 자부심이 되는 아름답고 안전한 미래형 집을 제공해 국내 주택업계 패러다임을 바꿨다.

최근 주거 인식이 물리적·자산적 가치를 넘어 개인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데 맞춰 래미안 브랜드 아이덴티티 체계(BIS)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슬로건과 BI를 공개했다.

2026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 개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차세대 홈 플랫폼 마련 등 주거 문화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삼성물산 래미안, 13년째 1등 시공사…입주민 매니저가 민원 해소
삼성물산 래미안은 아파트 업계 최초로 서비스 브랜드인 ‘래미안 헤스티아’를 도입해 입주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선보였다. 헤스티아 매니저와 CS 엔지니어는 입주 고객의 요구를 능동적으로 찾아내 연차별·연중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헤스티아는 과거 단순한 아파트 관리에 머무르던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고객서비스 개념을 혁신했다. 헤스티아 서비스는 Let’s Play, Let’s Stay, Let’s Learn, Let’s Together 등 네 개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고객이 참여하는 문화 강좌와 취미활동 체험, 사회공헌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 다양한 경험과 서비스를 입주 고객에게 제공한다.

헤스티아 라운지는 신규 입주 단지에 마련돼 아파트 입주 초기 고객의 각종 불편사항을 해결해준다. 고객은 이곳에서 고객 응대 전문가인 헤스티아 매니저와 애프터서비스(AS) 전문가인 엔지니어와 상담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다. 헤스티아 라운지는 단순 AS 접수처가 아니라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웰컴 라운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입주 고객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간단한 내 집 손보기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해 입주 후 세대 내 불편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입주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주거 공간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차세대 주거 상품 ‘넥스트홈’을 전면에 내세웠다. 넥스트홈은 세대 내부에 기둥을 없앤 무주 형태의 ‘넥스트 라멘 구조’가 핵심이다. 이와 함께 내부 공간에 인필(In-Fill) 시스템을 적용해 범위를 극대화한 차세대 건축 기술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주거 공간의 지속 가능성과 고객 맞춤형 생활 환경을 동시에 추구한다.

삼성물산이 제공하는 홈 플랫폼인 ‘홈닉’은 아파트 생활의 새로운 표준으로서 스마트홈 기술과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결합해 입주민에게 풍요롭고 편리한 일상을 선사한다. 아파트 케어는 홈닉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다. 노후화된 단지 세대에서 필요한 수리·교체를 전문 엔지니어가 하며, 래미안이 보장하는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삼성물산은 집과 그 안에서 거주하는 삶의 본질을 고민하고 일상의 사소한 순간까지 세심한 배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의 자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영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