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초로 매출 3000억 돌파…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 연임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업무집행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9기·사진)가 연임에 성공했다. 화우는 26일 이 대표와 강영호(30기)·시진국(32기) 경영전담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3년이다.

이들 경영진이 2024년 1월 취임한 이후 화우는 올해 처음으로 연 매출 3000억원 돌파가 예상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취임 첫해 502명이던 전문인력도 현재 620여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