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오는 23~25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를 연다. ‘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를 주제로 한성백제의 역사와 K컬처를 공연·체험으로 선보인다. 23일 오후 7시 개막공연에는 송파구립교향악단·합창단과 가수 로꼬·다비치가 출연한다. 9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다. 24일에는 뮤지컬 갈라공연과 주민 참여 무대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