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당구장에서 카드 쓰면 반값 환급
하나카드는 프로당구협회(PBA)와 손잡고 당구 팬을 겨냥한 ‘PBA 하나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당구장 이용금액의 50%를 캐시백(환급) 해준다. 음식점·주유·병원 등 생활 업종에서는 결제액의 5%를 돌려받을 수 있다. 캐시백 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월 1만~2만원이다. PBA·LPBA 투어 입장권은 반값으로 살 수 있다. 하나카드 소속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 등 여러 혜택도 있다. 카드 이용금액의 일부는 PBA 발전기금으로 적립된다. 디자인은 기본형과 김가영·김영원 선수 에디션 등 3종이다. 선수 에디션엔 두 선수의 캐리커처와 친필 사인이 담겼다. 연회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