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소상공인 우수제품 구매 기부
케이뱅크는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 우수제품을 서울 20개 복지기관에 전달(사진)했다고 6일 발표했다. 각종 식료품과 생활용품이 취약계층 1800여 명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 사업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제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임팩트비즈니스재단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