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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8일 만의 재발사다.
앞서 북한은 한미일 3국의 정례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 종료 다음날인 지난 12일 단거리탄도미사일을 수발 발사했다.
북한은 이틀 뒤인 14일 관영매체 보도를 통해 순항·탄도미사일과 방사포, 무인기 등 네 가지 무기를 '섞어 쏘기'한 화력습격훈련이었다고 밝혔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