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창작선수단, '창작자의 아이디어와 세계관을 발전시키세요'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열린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하는 ‘2026 창작선수단 : the next Creator' 행사에서 김혜영 대원미디어 무민사업총괄이 무민의 캐릭터 IP 관련 기조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경제진흥원)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