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중장년 내일이음 50플러스(+) 사업’의 지원 대상 연령과 업종을 대폭 확대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이 중장년 구직자를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2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 연령을 40~64세로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