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佛초원에 수놓은 브래드 피트 영화 예고편
대지미술 작가 기욤 르그로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보포르 산악 초원에서 사람 손이 개 앞발을 잡고 있는 모습을 대형 작품으로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은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영화 ‘하트 오브 더 비스트’ 개봉을 앞두고 제작됐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인 이 영화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황야에 고립된 전직 군인과 군견이 살아남는 과정을 담았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