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ICAO 회장 재선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왼쪽 두 번째)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재선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ICAO는 1951년 설립된 ICA 산하 농업 분야 기구로, 전 세계 약 10억명의 협동조합인을 대표한다. 현재 35개국, 45개 농업협동조합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한국 농협은 1998년부터 의장기관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