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장 선출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사진)이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폐막한 45차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연차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까지 2년이다. ACCU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협의 경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협의체로, 220개 협동조합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고 회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한국 신협이 축적한 상생·협력 경험을 회원사들과 나누겠다”고 말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