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협, 차세대 IT 인프라 구축 착수
신협중앙회는 대전 둔산동 본사에서 차세대 정보시스템 추진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신협은 2029년까지 3500억원을 투입해 비대면 금융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정보기술(IT) 인프라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앞줄 가운데)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서민의 금융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