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침 기온 ‘뚝’…움츠러든 출근길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진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이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이날 이상청은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했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진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이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진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이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진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진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