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미생물 기술 적용…집 환경에 맞춰 음식물 분해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대표이사 방용휘)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음식물처리기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린클은 직영 사후관리(AS) 시스템을 구축해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린클, 미생물 기술 적용…집 환경에 맞춰 음식물 분해
고객의 요구를 제품 기획 등 경영 전반에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 출시한 프리미엄 신제품 ‘린클 프라임S’가 대표적인 사례다. 고객이 자신의 생활 환경에 맞춰 세부 기능을 개인화(커스텀)할 수 있는 기능이 소비자 눈길을 끌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분쇄·건조 방식과 달리 특허 미생물 기술을 사용해 한국 음식에 최적화된 분해 성능을 제공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나올 때마다 투입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4단계 자외선 살균 탈취 필터와 활성탄 필터, 자동 열림 센서를 갖추고 있어 위생과 편의를 모두 챙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별도의 설치 공사 없이 주방, 거실, 다용도실 등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린클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탄소 절감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