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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모든 종합병원에서 처방하는 더마 화장품
해외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일본과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시장에 이어 지난해 미국 세포라에 입점했다. 이후 캐나다와 호주, 중국으로 판매처를 넓혔으며 올해는 유럽 주요 시장에도 진출했다. 유럽에서는 세포라 19개국 약 860개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11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가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국내에서 검증된 민감 피부 관리 제품을 세계 시장에 선보여 글로벌 더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