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 에스테틱, 맞춤형 피부관리로 고객 접점 확대…글로벌 진출
약손명가 에스테틱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대상’ 뷰티케어서비스 부문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했다.

약손명가는 이번 심사에서 브랜드 인지도, 선호도, 신뢰도 및 만족도 등 전 항목에 걸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9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오랜기간 기복 없이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와 단단한 신뢰 관계를 구축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그동안 약손명가는 차별화된 테크닉 기술과, 맞춤형 관리, 고객 접점 확대 등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했다. 또한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이병철 약손명가 회장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한 평가에서 9년 연속으로 본 상을 받게 돼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지난 9년간 보내주신 변함없는 신뢰는 약손명가의 가장 큰 자산이자 성장 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인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규한 기자 twin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