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극한 가뭄 진화하라”…소방차 총집결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12일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경기·강원도 소방 차량 수십 대가 대기하고 있다. 소방청이 경남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함에 따라 다른 시·도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 등이 투입돼 13일까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한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