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전히 메마른 밀양 저수지
11일 경남 밀양시 초동면 와지저수지 바닥이 폭염과 가뭄 장기화로 쩍쩍 갈라져 있다. 밀양의 농업용수 저수율은 현재 25.9%로 평년의 34% 수준에 그치면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