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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AICE 베이직 시험' 프로그램 선보여
전 과정 지원…참여 기업 모집
웅진씽크빅의 기업교육 브랜드 웅진스킬원이 인공지능(AI) 활용능력 검정시험 ‘AICE 베이직’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AICE 베이직은 KT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개발한 AI 자격시험 AICE의 입문과정이다. AI 비전공자를 비롯해 AI에 관심 있는 임직원, 신입사원, 직무 전환 희망자 등이 기초 AI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웅진스킬원은 기업이 임직원의 AICE 베이직 자격 취득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 목표 설정과 커리큘럼 안내, 교육생 모집, 출결 관리, 시험 운영 등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교육 종료 후에는 참여 현황과 자격 취득 결과를 담은 리포트도 제공해 기업의 교육 운영과 성과 관리를 돕는다.
교육은 소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공개교육과 기업별 수요에 맞춘 단체교육으로 운영된다. 30인 이상 신청 기업에는 일정과 교육 목적, 참여 대상 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을 제공한다. 교육 신청은 이달 14일까지 받는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AICE 베이직은 KT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개발한 AI 자격시험 AICE의 입문과정이다. AI 비전공자를 비롯해 AI에 관심 있는 임직원, 신입사원, 직무 전환 희망자 등이 기초 AI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웅진스킬원은 기업이 임직원의 AICE 베이직 자격 취득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 목표 설정과 커리큘럼 안내, 교육생 모집, 출결 관리, 시험 운영 등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교육 종료 후에는 참여 현황과 자격 취득 결과를 담은 리포트도 제공해 기업의 교육 운영과 성과 관리를 돕는다.
교육은 소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공개교육과 기업별 수요에 맞춘 단체교육으로 운영된다. 30인 이상 신청 기업에는 일정과 교육 목적, 참여 대상 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을 제공한다. 교육 신청은 이달 14일까지 받는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