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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GH 사장, 동탄2 건설현장 점검
근로자에 쿨마스크 등 안전물품 전달
4000명 대상 순차 지급
4000명 대상 순차 지급
GH는 김 사장이 화성 동탄2 택지개발지구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수방 대책을 점검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김 사장은 근로자 휴게실 냉방기 가동 상태와 물·얼음 비치 현황 등을 살펴본 뒤 쿨마스크와 쿨토시, 타월 등으로 구성된 폭염 대응 안전물품을 근로자에게 전달했다.
GH는 이를 시작으로 현재 공사 중인 건설현장 근로자 약 4000명에게 안전물품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용진 사장은 "건설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마지막 작업자 한 명까지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세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