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기술 혁신 힘 싣는 종합건설사…업스테이지와 AI 협약도
2026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은 호반건설은 주택을 비롯해 건축, 토목, 리조트, 유통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성장 중인 종합 건설사다. 주택 브랜드 ‘호반써밋’을 바탕으로 주거 건축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국내 건설사 중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 광주 등 전국 신도시마다 신축 단지를 공급해 왔다. 그동안 국내에서 약 20만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데 기여해 왔다.
주택 브랜드는 2010년 ‘호반써밋플레이스’였다가 2019년 리뉴얼을 거쳐 호반써밋으로 바꿨다. 경기 판교, 광교신도시, 광명역세권, 하남 미사, 위례신도시, 서울 용산 등 수도권 핵심 입지에서 분양에 성공했다. 공동주택 시공 현장에서 단지 조경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바닥 분수, 생태 연못, 우거진 숲을 갖춘 공간을 조성해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
회사는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탄탄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안정성을 우선시한 경영 원칙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비결이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업스테이지와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협약’을 맺는 등 건설기술 혁신에도 힘쓰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국내 건설사 중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 광주 등 전국 신도시마다 신축 단지를 공급해 왔다. 그동안 국내에서 약 20만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데 기여해 왔다.
주택 브랜드는 2010년 ‘호반써밋플레이스’였다가 2019년 리뉴얼을 거쳐 호반써밋으로 바꿨다. 경기 판교, 광교신도시, 광명역세권, 하남 미사, 위례신도시, 서울 용산 등 수도권 핵심 입지에서 분양에 성공했다. 공동주택 시공 현장에서 단지 조경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바닥 분수, 생태 연못, 우거진 숲을 갖춘 공간을 조성해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
회사는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탄탄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안정성을 우선시한 경영 원칙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비결이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업스테이지와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협약’을 맺는 등 건설기술 혁신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