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포토] 12일 결전의 날 입력2026.06.11 17:58 수정2026.06.12 03:14 지면A1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바예베르데 훈련장에서 주장 손흥민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차전이 32강行 가른다"…홍명보號, 체코와 결전의 날 두 대회 연속 원정 16강 진출을 노리는 홍명보호가 탄탄대로를 걷기 위한 필수 조건은 ‘최소 조 2위’ 확보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부터 조 3위도 32강에 진출할 여지가 생겼... 2026.06.11 17:27 2 손흥민 "월드컵은 인생 걸 만큼 중요" “월드컵 매 경기는 선수로서 인생을 걸 정도로 중요합니다. 저희가 가진 것 이상을 해내겠습니다.”네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캡틴’ 손흥민은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2026.06.11 17:26 3 [포토] 월드컵 D-2…뜨거운 환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거리에서 시민들이 태극기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포판 역사지구 거리에는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 2026.06.09 18:0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