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월드컵 D-2…뜨거운 환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거리에서 시민들이 태극기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포판 역사지구 거리에는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설치됐다.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첫승에 도전한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