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23일 북항친수공원에서 ‘제21회 부산세계시민축제’를 연다. 이 축제는 시민과 외국인이 함께 세계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국제문화행사다. 37개국 100여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세계도시 여행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