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는 지난 20일 122명의 지역 청소년에게 1억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희망장학금은 신세계백화점의 특화 나눔 활동으로 올해로 10회차를 맞았다. 장학금 수혜 대상 청소년은 대구시교육청, 동구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