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프링데일, 편백향 가득한 서귀포에서 골프 라운드
제주 서귀포 남원읍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가 골프빌리지 개인 전용 객실을 분양한다.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골프를 즐기려는 소비자의 관심을 끈다.

제주스프링데일, 편백향 가득한 서귀포에서 골프 라운드
스프링데일 골프텔은 분양면적 66㎡(20평형), 대지 300㎡(90평) 기준 1층은 2억6000만원이다. 연간 관리비는 132만원으로 세탁기, 인덕션, TV, 냉장고 등 생활 가전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이번 분양은 ‘선시공·후분양’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분양자는 골프 그린피 혜택을 받는다. 주말 1인 6만원, 주중 1인 4만원에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연간 10회의 1팀 무료 라운드 서비스도 5년 동안 제공된다.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편백나무 군락지에 있다. 리조트를 조성할 때 벌목한 편백나무를 골프텔 마감에 사용했다. 편백나무는 일본에서 고급 욕조나 고급 가구를 만드는 데 쓰인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다량 함유해 항암과 아토피 등 피부질환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골프텔 옆쪽으로는 4㎞ 길이의 편백림 산책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