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새마을, 개발 기대감 커지는 파주 접경지 토지
이번에 진행하는 토지의 매각가는 3.3㎡당 3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매각에 나선 토지는 파주·연천 접경지로 규제 완화에 따른 기대감이 큰 곳이다. 국방부는 올해에만 12.9㎢ 규모의 군사 보호구역을 해제했고, 민통선 북상 논의도 시작됐다. 단독주택, 상가, 관광·산업단지 등 각종 개발사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