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키시라하마, 오사카 근처 '일본의 하와이' 평생 회원권
난키 시라하마 골프&리조트는 연못과 광활한 삼림지대를 따라 만들어진 총 18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1991년 디자이너 가토 후쿠이치가 기존 지형의 매력을 살려 설계했다. 약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80개의 객실, 노천탕, 수영장, 실외 골프 연습장(12타석)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