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증권거래소, 상장기업 PBR 개선대책 공개
일본에서는 주가순자산비율(PBR) 개선 요청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과 공시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와 개인 투자자들도 숨겨진 성장주 발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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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증권거래소가 공개한 PBR(주가순자산비율) 개선 기업 리스트. 지금까지는 공시했는지 여부를 공표하는 데 그쳤지만 2026년1월부터 공시 내용을 기재했다. 사진=니케이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