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자이르네, 상주 최고층 단지에 스카이라운지 첫 도입
GS건설 계열사인 자이S&D가 이달 경북 상주 함창읍에 ‘상주자이르네’를 공급한다. 상주에서 처음으로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되는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73가구(전용면적 84~135㎡) 규모다. 상주 지역 최고층 단지로 지어질 예정이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베이(거실 및 방 3개 전면 향 구조) 또는 5베이 설계가 적용된다.

상주자이르네, 상주 최고층 단지에 스카이라운지 첫 도입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교보문고와 협업한 상주 최초의 스카이라운지가 대표적이다.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등 생활 편의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돌봄센터도 예정돼 있다. 자이S&D는 주차장을 100% 지하화하고, 지상 공간은 기부채납 공원과 연계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다. 단지 인근에 함창초(2027년 완공 예정)와 함창중·고, 상지여중 등이 밀집해 있다. 하나로마트(함창점), 홈플러스(문경점), 문경제일병원 등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