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에나 그룹, '제4회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 합창단 연주회' 후원
올해로 4번째 지원...오케스트라와 청소년 합창단 하모니가 지역사회에 감동
"예술의 치유와 성장의 힘 믿어...악기와 목소리로 소통, 성장하는 아이들"
"예술의 치유와 성장의 힘 믿어...악기와 목소리로 소통, 성장하는 아이들"
더 시에나 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제4회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 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 연주회는 더 시에나 그룹이 한국청소년재단과 함께 청소년의 음악 교육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다. 예술의 치유와 성장의 힘에 주목해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벌써 4년째 후원과 정기연주회를 이어오고 있다.
‘별을 켜다’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서 청소년들이 1년간 쌓아온 음악적 성장을 무대에서 온전히 펼쳐 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77명의 오케스트라&합창단 단원은 1년간 온 마음을 다해 준비한 수준 높은 노래와 연주 실력으로 그 어느 해보다 더욱 깊은 울림의 무대를 선보였다.
올해로 4번째 열린 ‘청소년 오케스트라&합창단’은 더 시에나 그룹이 한국청소년재단과 ‘미래로 이어지는 펀드(CFF)’라는 기부 업무 협약을 맺고, 모인 기금을 청소년 문화 예술 교육 지원사업에 사용하기 위해 만든 특별한 청소년 오케스트라다.
더 시에나 그룹은 미래 펀드로 모여진 고객 기부금을 포함해 매달 2000만원씩 매년 2억원 이상을 기부해 이 특별한 청소년 오케스트라&합창단을 후원하고 있다. 고객과 더 시에나 그룹이 함께 모은 이 기부금은 아이들로 구성된 청소년 오케스트라&합창단 운영 기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음악을 배우고 싶은 청소년에게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응원하며, 음악과 예술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목표다. 더 시에나 그룹은 호텔을 통해 기부한 고객과 더 시에나 정회원을 초청해 공연을 관람했으며, 아이들의 따뜻한 음악을 VIP에게 선물했다.
더 시에나 그룹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라는 이념으로 리조트, 호텔, 골프, 라운지, 골프 웨어, 건축 및 주택사업, 복합 레저, 문화 예술을 아우르며 프리미엄 레저 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제주에 '더 시에나 리조트'와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제주 1호 골프장 '더 시에나 제주 컨트리클럽', 수도권 명품 골프장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옛 중부CC)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옛 세라지오GC), 복합 미식 문화 공간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과 프리미엄 골프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를 운영하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와 업무 협약을 맺은 ‘더 시에나 인피니티 삼척’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
고객 만족과 감동을 우선시하는 경영 철학과 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하며 교육, 의료, 문화, 전 세계 전쟁 난민 및 소외 계층을 위해 베푸는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유오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