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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의료재단, 4대 광역시 의료 진단검사 서비스
2025 고객감동경영대상
창립 35주년을 맞아 10월 동대문구 ‘씨젠메디칼타워’ 본원 이전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자동화 검사시스템,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갖춘 미래형 의료시설로 도약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씨젠의료재단은 이번 신사옥 이전과 함께 약 3년간 연구개발해 완성한 차세대 검사정보시스템 ‘씨엘아이에스(SeeLIS)’도 가동 중이다. 여기에 AI 기반 조직병리 진단 질관리 시스템 ‘SeeDP’, 전 구역 지능형빌딩시스템(IBS) 등을 도입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천종기 이사장은 “이번 신사옥 이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진단 검사 역량을 향한 새로운 도약”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글로벌 의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