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기아 EV 2·3·4·5·6·9 유럽 총출동…"최대 전기차 시장 잡는다"
[IAA 2025]
기아 IAA 모빌리티 2025 4년 만에 참가
뮌헨 루트비히 거리에 전시관 마련
기아 IAA 모빌리티 2025 4년 만에 참가
뮌헨 루트비히 거리에 전시관 마련
기아는 '영감의 창(Windows of Inspiration)'이라는 전시 콘셉트를 바탕으로 야외 공간인 IAA 오픈 스페이스에 전시관을 조성했다. 약 650㎡ 크기인 전시관은 뮌헨 루트비히 거리에 위치한다.
대중들은 전시관에 설치된 감각적인 발광다이오드(LED) 거울 기둥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를 관람하고 내부와 외부를 넘나드는 공간적 착시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
기아는 이번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콘셉트 EV2, EV3, EV4, EV5, EV6, EV9, PV5 패신저 등 7개 차종을 전시한다.
류창승 기아 고객경험본부장(전무)은 "기아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지역별 주요 모터쇼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하면서 글로벌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신뢰할 수 있는 전동화 선도 브랜드 이미지를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뮌헨(독일)=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