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ESG] 글로벌
 7월 5일 텍사스 주 커빌 근처 홍수에 잠긴 주택들. 사진=미국 해안경비대/AP 사진, 블룸버그 그린 제공
7월 5일 텍사스 주 커빌 근처 홍수에 잠긴 주택들. 사진=미국 해안경비대/AP 사진, 블룸버그 그린 제공
최근 폭풍이 몰아친 텍사스 중부 지역은 좁은 협곡과 얕은 토양 때문에 오래전부터 ‘급류 홍수 골목(flash flood alley)’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통계를 보면 이 지역 주택 소유자 중 홍수 보험에 가입한 비율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